"울산시교육청 잘하고 있는 사업은 인성교육"

울산시교육청 전경.(사진 = 울산CBS 자료)
울산지역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은 울산시교육청이 잘하고 있는 사업으로 인성교육을 꼽았다.

시교육청은 내년 교육계획을 세우기 위해 최근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응답자 1105명이 이같이 답했다고 31일 밝혔다.

시교육청이 잘하고 있는 사업으로 29.6%가 인성교육을 꼽았으며, 그 다음으로 28.1%는 학교폭력예방, 27.3%는 독서인문소양교육 순으로 답했다.

시교육청은 인성교육과 학교폭력예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되 추가 의견으로 나온 진로직업과 문예체 교육, 학교 주변 CCTV 확대를 교육계획에 반영할 지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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