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정미 사모와 함께 '기쁨 가득' 울산 콘서트

CBS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JOY4U 콘서트, 태화교회·강남교회서 성황리 열려
'축복송' '오직 주만이' '순종' 등 다음세대 파송예배, 성도들에게 평안과 감동 전해

CBS의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조이포유(JOY4U)' 콘서트가 9일 울산 태화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찬양사역자 송정미 사모.(사진 = 반웅규 기자)
CBS의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조이포유(JOY4U)' 콘서트가 9일 울산 태화교회와 강남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오전 중구 태화동 태화교회(담임 양성태 목사)에서 열린 콘서트는 다음세대 파송예배로 진행됐다.

특별히 청소년과 청년을 축복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CBS의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조이포유(JOY4U)' 콘서트가 9일 울산 태화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사진 = 반웅규 기자)
예배에는 국내 CCM계를 대표하며 CBS 조이포유에서 <송정미의 축복송>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는 찬양사역자 송정미 사모가 함께 했다.

송 사모는 '샬롬', '오직 주만이',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곡을 소화하며 다음세대의 꿈과 열정을 격려했다.

양성태 목사는 "이단 신천지와 동성애 등 혼란한 시대 속에서 성경적 진리와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통해 다음세대를 바로 세워 나가자"고 말했다.

CBS의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조이포유(JOY4U)' 콘서트가 9일 울산 태화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양성태 담임목사.(사진 = 반웅규 기자)
양 목사는 성도들과 함께 사명선언문을 읽으며 태화교회 더 나아가 한국교회를 지켜나가자고 선포했다.

오후에는 장소를 옮겨 남구 달동 강남교회(담임 정병원 목사)에서 조이포유 콘서트가 마련됐다.

송 사모는 성도들의 마음으로 위로하는 동시에 강남교회가 지역사회에서 선교적 역할을 감당하는 복된 교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CBS의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조이포유(JOY4U)' 콘서트가 9일 울산 강남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찬양사역자 송정미 사모.(사진 = 반웅규 기자)
그는 성도들과 함께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 '모든 열방 주 볼 때까지', '순종', '축복송'을 찬양했다.

강남교회 김영란 집사는 "송 사모의 찬양을 통해 받은 특별한 평안으로 콘서트 내내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했으며, 김평은 청년은 "하나님을 처음 만났을 때 감동을 다시 느꼈다"고 말했다.

CBS 조이포유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만을 세상에 전하는 24시간 인터넷 크리스천 음악방송으로 지난 2015년 9월 14일 개국했다.

인터넷을 통해 CBS 홈페이지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어플 'CBS RAINBOW(레인보우)'를 설치하면 언제 어디서나 청취할 수 있다.

CBS의 24시간 크리스천 음악채널 '조이포유(JOY4U)' 콘서트가 9일 울산 강남교회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사진 = 반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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