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울산교육청에 교통안전반사경 5천개 전달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NH농협, 울산교육청에 교통안전반사경 5천개 전달

NH농협 울산본부는 22일 울산시교육청에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야간 교통안전반사경 5000개를 전달했다.(사진 = 울산시교육청 제공)

NH농협 울산본부는 22일 울산시교육청에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야간 교통안전반사경 5000개를 전달했다.(사진 = 울산시교육청 제공)
NH농협 울산본부는 22일 울산시교육청에 학생들의 보행안전을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야간 교통안전반사경 5000개를 전달했다.

자동차 전조등에 반사되는 교통안전반사경은 운전자가 최대 300m 거리에서도 보행자를 인식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적이다.

NH농협 울산본부장은 "학생들이 교통안전반사경을 가방에 부착하면 운전자가 보행자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부디 안전한 등·하굣길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노옥희 교육감은 "학생통학안전을 더욱 강화하고 앞으로도 스쿨존 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울산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