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오는 2020년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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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오는 2020년 완공

울산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조감도.(사진 = 북구청 제공)

울산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 조감도.(사진 = 북구청 제공)
울산 북구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오는 2020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시작한다.

북구는 연암동 오토밸리복지센터 인근에 사업비 70억원을 들여 연면적 3000㎡ 지하1층, 지하4층 규모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한다고 30일 밝혔다.

센터에는 장난감도서관과 놀이체험실, 그림책도서관, 맘카페를 갖출 예정이다.

만일 북구에 이 센터가 들어서게 되면 서울을 제외하고 울산은 전국 최초로 모든 구·군이 육아종합지원센터를 다 갖추게 된다.

북구 관계자는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영유아와 부모, 보육교직원에게 출산과 양육, 보육 관련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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