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울산 100번째 착한기업 선정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새울원자력본부, 울산 100번째 착한기업 선정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30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착한기업 100호’현판식을 열었다. (사진=새울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30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착한기업 100호’현판식을 열었다. (사진=새울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30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착한기업 100호’현판식을 열었다.

울산 사랑의 열매에서 선정하는‘착한기업’은 작은 정성으로 큰사랑을 만드는 직장모금 캠페인으로, 매월 정기 기부에 참여하는 기업이 선정된다.

새울원자력은 직원들의 급여에서 후원하는 러브펀드와 회사 기부금인 매칭그랜트를 꾸준하게 기탁해 울산에서 100번째 착한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인호 새울원자력본부장은“직원들의 꾸준한 이웃사랑 실천 의지가 있었기에 해마다 더 큰 나눔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큰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에 1억 3천여만원을 기부했다.

올해도 지금까지 8300여만원을 기부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울산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