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울산시당, 난민법 폐지 정책토론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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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당 울산시당, 난민법 폐지 정책토론회 열어

울산에서 ‘난민법 폐지’ 정책토론회가 열렸다.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28일 동구 방어진농협 3층 강당에서 동구지역 당원대상 당원교육을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조경태(부산 사하을) 의원은 ‘난민법 폐지, 국민이 먼저입니다’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조 의원은 “인도적 차원에서 난민을 수용했던 유럽은 현재 난민과 불법체류자 증가와 함께 강력범죄 증가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며 “제주도의 무사증 제도로 불법체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관위가 ‘정당과 당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안효대 시당위원장이 ‘주민 속에서 동구경제살리기’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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