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교권침해 72건…'학생 폭언' '수업 방해'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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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교권침해 72건…'학생 폭언' '수업 방해' 최다

울산에서는 학생 폭언, 수업 방해와 같은 교권침해 사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학생에 의한 교권침해가 71건, 학부모에 의한 교권침해는 1건 등 모두 72건이다.

학생 폭언이나 욕설이 32건으로 가장 많았고 수업 진행 방해 30건, 교사 성희롱 7건, 폭행 1건, 기타 1건 순 이었다.

특히 학생들 상당수는 교사가 수업에 집중하라며 주의를 주거나 잘못된 행동을 지적할 때 폭언이나 욕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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