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코로나19에 어려움 겪는 문화예술인 2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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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코로나19에 어려움 겪는 문화예술인 2차 지원

울산시청 (사진=자료사진)

울산시청 (사진=자료사진)
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2020년 문화예술인 창작장려금 2차 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문화 행사·공연·전시 등의 취소와 연기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들의 창작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울산시 관내 예술인(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자), 예술활동증명 소유자, 가구 중위소득 120% 이하다.

모두 150명을 뽑아 100만원씩 지원한다.

신청은 울산시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주민등록등본, 신청인 및 성인 가구원의 2018년도 기준 소득금액 증명 서류 등을 갖춰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방문하면 된다.

울산시는 6월 중 창작 장려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문화예술인 50명을 선발해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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