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 마친 울산 염포양정도서관, 8월 19일 재개관

새 단장 마친 울산 염포양정도서관, 8월 19일 재개관

울산 북구 염포양정도서관이 8월 19일 재개관한다. 리모델링을 마친 내부 모습. 울산광역시 북구청 제공울산 북구 염포양정도서관이 8월 19일 재개관한다. 리모델링을 마친 내부 모습. 울산광역시 북구청 제공울산 북구 염포양정도서관이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19일 재개관한다.

염포양정도서관은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시설 확충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시비 등 4억5천만원의 예산으로 지난 6월부터 시설 개선을 했다.

염포양정도서관은 냉난방기와 공기순환기를 전부 교체했다. 이어 2층에는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멀티존을, 3층에는 이용자 휴게실을 각각 조성했다.

1~2층 자료실은 확장을 통해 답답한 공간을 개선했으며 3층 열람실은 자원봉사자실과 다목적실, 전시공간으로 꾸몄다.

염포양정도서관은 재개관에 맞춰 어반스케치 작품전과 재개관 축하 글 남기기 행사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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