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강북교육지원청, 학생 4명에 교육비 1천만원 지원

울산강북교육지원청, 학생 4명에 교육비 1천만원 지원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세이브더칠드런 동부본부 후원
저소득가정 청소년 대상, 자립과 꿈 탐색 등 응원 교육비

울산강북교육지원청은 2일 학생 4명에게 교육비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후원으로 가능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제공울산강북교육지원청은 2일 학생 4명에게 교육비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후원으로 가능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제공울산강북교육지원청은 2일 학생 4명에게 교육비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 후원으로 가능했다.
 
지원금은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와 꿈 탐색 등 학생을 응원하는 교육비로 사용되며 각 250만 원씩이다.

대상은 '세계적인 아이돌'을 꿈꾸는 학생, 한부모 다자녀가정에서 '중학교 영어 교사'를 희망하는 학생, 한부모 장애가정에서 '사회복지사'가 목표인 학생, 한부모 다자녀가정에서 '교사'를 꿈꾸는 학생들이다.  

이들은 강북교육지원청 교육복지안전망센터 사례 관리 대상 학생으로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의 청소년 자립역량 강화 사업 '드림업(UP)' 사업에 선정돼 지원받게 됐다.
 
황재윤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학생들에게 이번 지원이 의미 있는 응원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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